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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글로벌 비거뉴어리 3가지 트렌드

1월 17th, 2022 | Mintel |

런던, 뒤셀도르프, 시카고의 민텔 식음료 전문가들이 2022 비거뉴어리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주목해야 비거 트렌드를 골랐다.

글로벌 식음료 애널리스트, 오필리 부셰(Ophelie Buchet): 차세대 귀리 우유의 핵심으로 지속가능성을 주목하는가

감자 우유는 영양과 가격, 맛을 타협하지 않고도귀리를 대체할 있는 보다 지속가능한 대체 우유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식물성 우유의 핵심은 지속가능성이다. 소비자는 맛과 가격 이상으로 친환경성을 이유로 식물성 우유을 소비하고 있다. 특히 환경을 위해 동물성 단백질의 소비를 줄이려는 젊은 소비자층에서 일어나고 있다.

IRI 자료에 따르면, 귀리 우유 판매는 2021 8월까지 8개월 동안 1 1,700 달러(€1) 증가했다. 성장 절반은 귀리 우유가 가장 지속 가능한 대체 우유라는 언론 보도 덕분에 다른 식물성 우유 상품으로부터 몫을 챙긴 것에서 비롯되었다.

감자는 식물성 우유 시장의 매우 흔치 않은 틈새 재료이다(민텔 GNPD 따르면 출시 상품 평균의 0.2% 미만을 차지한다.) 하지만 더그(DUG) 감자 우유처럼 이목을 끄는 새로운 제품의 출시가 식물성 재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있다.

더그(DUG) 감자 우유

출처: 민텔 GNPD

  더그(DUG) 귀리와 감자 우유가 비슷한 탄소 발자국과 발자국을 가지고 있지만, 감자의 토지 효율이 귀리의 2배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감자 우유는 소비자에게 식물성 우유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할 있다. 여전히 식물성 우유의 구매 장벽 1위는 여전히 가격이다. 한편 더그(DUG) 따르면, 감자 우유는 14가지의 흔한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롭고, 낮은 포화 지방과 저당, 칼슘, 비타민 D, 리보플라빈, 비타민 B12 엽산이 풍부한 친숙하고 저렴한 재료이다.

글로벌 식음료 애널리스트, 다샤 쇼르(Dasha Shor) – 시카고:

  식물 기반 해산물의 혁신이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동안, 대체육 혁신은 주로 적색육과 백색육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해산물 대체품은 틈새시장으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최근 식물 기반 해산물 혁신이 속도를 내고 있다. 크고 작은 기업들이 식물성 참치와 록스(염장된 연어) 개발하면서 해산물 대체품이 유행하고 있다.

생선 대체품의 관심에 기여하는 요소로는 채식 기반 식사가 가진 건강 효과 외에도 다른 것이 있다. 해산물 대체품은 환경적, 윤리적 문제를 해결할 있다. 남획뿐만 아니라 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오염(미세 플라스틱 포함), 노동 관행(새우 껍질 벗기는 작업), 질병에 대한 우려가 포함된다.

또한, 생선 대체 식품은 소비자에게 식물성 식품 선택을 늘려준다. 다양한 해산물의 종류는 식물성 대체 식음료 혁신에 있어서 식물성 단백질 루틴을 다양화하려는 소비자에게 많은 다양성을 제공한다. 대체 식품은 생선을 세척하고 발라낼 필요 없이 신선한 생선 요리에 자신이 없는 소비자가 편리하고 쉽게 요리할 있는 형태로 출시된다.

앞으로 식물 기반 해산물은 성게, 참다랑어, 철갑상어, 어란과 같이 희귀하고 멸종 위기에 처해 있거나 수집, 세척, 운반이 까다로워 비용이 많이 드는 어종을 모방하는 틈새시장까지 나아갈 있을 것이다.

굿캐치(Good Catch) 식물성 뉴잉글랜드 스타일 크랩 케이크

출처: 민텔 GNPD

굿캐치의 대체 크랩 케이크에는 식물성 단백질 20g게살 같은 식감과 해산물 맛에 피망, , 파슬리, 향신료 함유되었다.

시니어 식음료 애널리스트, 독일, 발렌틴 티스(Valentin Thies):

  대체육의 성장 증진 효과를 일으키는 스낵화

스낵화 2022년에 독일의 대체육 판매 성장을 이끄는 핵심 촉매가 있다. 스낵화는 전통적인 식사를 온종일 간식으로 대신하는 현상이다. 독일의 대체육 시장은 주요 식사 시간(: 버거) 타겟하는 제품으로 점점 포화 상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소포장 형식은 플렉시테리언과 함께 새로운 식생활 문화에 변화를 일으킬 있다.

독일의 스낵 소비자 절반 이상이 하루에 이상 간식을 먹지만, 많은 대체육 브랜드는 해당 분야에 아직 진입하지 않았다. 특히 독일의 16~24세의 젊은 소비자층이 핵심 기회로 작용한다. 해당 소비자층의 10 6명은 일주일에 번은 적어도 식사를 간식으로 대신하며, 친환경적이고 건강에 좋은 식물성 식품의 수요를 창출한다.

대체육 간식은 식사를 대체할 만한 가치와 유연성을 전달하는 품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질감, 색과 같은 감각 특성 외에도, 높은 포만감과 영양소(칼로리 대비 유익한 영양 성분 비율) 같은 특징에 집중해야 한다. 완두콩 단백질과 같은 트렌디한 성분을 높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영양소 밀도를 높일 있다. 또한, 마케팅 메시지에서 휴식 시간에 허기를 달래는 테마로 주의를 있다(: ‘잠시 쉬면서 킷캣 초콜릿을 드세요!’).

독일 대체육 시장 선두주자인 뤼겐발더 뮐레(Rügenwalder Mühle) 단백질 공급원이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상온 보관용 채식 살라미 간식을 2021년에 출시해 스낵화 트렌드를 공략했다. 육류 소비를 줄이려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른 육류 간식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다.

뤼겐발더 뮐레(Rügenwalder Mühle) 채식 살라미 스낵

출처: 민텔 GNPD